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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우리이야기 > 자랑스런 동문 :

[전산88 정정모 동문] 리눅스 데이터 시스템 
작성자 총동창회 작성일 2005-07-13 22:16:49

eWEEK Korea

IT 기업 24시 ㅣ 리눅스데이타시스템


▶관련기사보기 : http://www.eweekkorea.com/02_contents/contents_view.asp?num=11972&num_l=0&num_o=0


한때, 리눅스는 독점적 OS인 유닉스와 윈도우에 대항할 수 있는 대안으로 독점 플랫폼들을 모두 무찌르고(?) 운영 플랫폼의 대세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기대를 한 몸에 받았었다.

하지만 이같은 리눅스 붐은 2000년을 기점으로 급격하게 가라앉았고 리눅스 시장은 채 열리기도 전에 사장되는 듯 했다.

최근 잔잔히 일고 있는 리눅스 붐은 2000년의 과열과는 또 다른 양상을 보인다. 일단 ‘시장’을 잡고 보자는 의지가 강하다. 명확한 수익모델을 찾지 못해 붐을 타고 일어났다 붐을 타고 사라지는 쓴맛을 본 리눅스 업체들은 이제 수익 모델 확보를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다.

2002년, 리눅스 전문업체 리눅스코리아 출신 정정모 사장도 같은 생각으로 리눅스데이타시스템(LDS)을 설립했다.
LDS의 주요 업무는 리눅스 플랫폼의 기술지원 서비스다. 아직 시장에서 널리 확산되지 않은 리눅스 플랫폼의 기술 지원 서비스를 주력으로 한다니, 너무 파이가 작은 것은 아닐까?

이에 대해 정정모 사장은 “그간 리눅스는 일종의 하드웨어 부속품처럼 데스크톱이든, 서버든 당연히 따라 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돼 왔다. 하지만 이제는 리눅스만 전문으로 취급하면서 전문 업체에게 서비스 받길 원하는 고객이 늘고 있다”고 전한다.
실제로 리눅스를 마치 하드웨어 부속품처럼 들여 쓴 고객일수록 리눅스에 대한 노하우가 없어 오히려 전문 업체의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

그나마 소규모 사업장에서는 리눅스 엔지니어가 많지 않더라도 전산담당자가 어떻게든 알아서 처리하려고 하는 반면 대기업에서는 체계적인 지원과 기술 서비스를 중요시 하기 때문에 LDS와 같은 전문 서비스 업체를 선호하게 된다고 정정모 사장은 강조했다.

<이하 생략>

eWEEK한국판


다운로드 : 정정모.jpg (77.06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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